한국에서 신속 진단키트 13일 특별기로 도착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13일 한국으로 특별기가 예정대로 이륙했으나 귀국하는 특별기에는 몽골 국민이 아닌 의료품을 싫고 돌아 왔다. 의료품에는 96% 확률의 한국산 코로나19 신속 진단 키트가 있다.

몽골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자 부총리인 Ya.Sodbaatar는 지역 사회에 배포하여 현재 감시 대상으로 받은 모든 사람들을 월요일까지 진단토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17일 06시까지 전면 대응 태세로 전환에 따른 특별기가 모두 취소되었는데, 19일 프랑크푸르트행 특별기도 취소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