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주사기 및 항생제 등 필수 의약품을 수입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어제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합동참모본부에서 의약품과 의료용품을 철수하기 위한 조치를 발표했다.

합참의장인 B.Uuganbayar 준장은 “오늘 한국에서 19.4톤의 의약품과 의료용품을 수입하고 있다.

보건부, 도로교통부, 외교부, 합동참모본부, 국가비상위원회가 모두 합심하여 필수 의약품과 의료물자를 수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11월 3일부터 수입하는 의약품 및 의료기기 목록에는 항생제, 주사기, 혈액 희석제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