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중국 여성을 강간한 22세의 몽골 남성이 5년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22세의 몽골 학생A는 서울 법원에서 5년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A는 작년 3월 20일 코카인을 구매하고 알고 지내던 중국 여성의 집을 방문하여 코카인을 음료에 주입하고 강간했다.

피해자는 상당한 신체적 및 정신적 충격을 받았지만, A는 자신은 여성과 성관계를 가지지 않았고 코카인이 아닌 전통 몽골 담배라고 주장을 했다. 하지만 피의자의 DNA가 피해자의 몸에서 발견되어 구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