헹티 아이막에 공항건설이 4월 9일부터 시작되었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켄티(Khentii) 아이막 다달 솜 (Dadal soum)에 새로운 Deluun Boldog 공항 건설이 4월 9일에 시작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몽골 민간 항공청(CAA)은 정부의 정책과 헹티 아이막을 관광 지역으로 전환하기로 한 결정에 따라 2016년부터 운영해 오던 다달 공항을 리노베이션 할 계획이다. 

이 계획은 징기스칸의 역사적인 국립 관광 공원 건설과 관련하여 작년에 국가 자금으로 새로운 Deluun Bold 공항을 건설하는 것이다. 건설은 2020년 가을에 시작될 예정이지만 COVID-19 전염병으로 지연되었다. 

대유행 백신 접종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각국은 코로나19 이후 경제 회복과 신속한 관광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몽골도 민간 항공 및 관광 부문이 부활하고 그 어느 때보 다 관광객 수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헹티 아이막의 다달 솜에 새로운 공항 건설을 시작했다.

건설사인 Big Mongolia Building LLC는 2021~2022년에 공사를 수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