홉드 아이막에서 더르너드 아이막까지 달렸던 E.Davaajamts는 방 2개짜리 아파트를 받았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E.Davaajamts는 몽골 서부의 홉드 아이막에서 도르노드 아이막까지 46일 만에 2,127km를 달리며 새로운 장거리 달리기 기록을 세웠다.

B.Dugerjav 홉드 아이막 주지사는 “E.Davaajamts는 6월 2일 그의 아버지에게 키스를 하고 급우, 친척 및 지역 당국에 작별 인사를 하고 아이막의 중앙 광장을 떠났다.

아이막 주지사로서 그는 조국을 위한 그의 노고와 인내에 대해 방 2개짜리 아파트와 “인증서”를 받았다. 이것은 홉드 사람들의 마음과 지원의 선물이다.

또한 E.Davaajamts의 건강, 배경 및 안전을 전적으로 책임진 3명의 팀원에게 각각 100만 MNT가 포상이 제공되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Davaajamts 가족은 산소 발생기 및 기타 필요한 물품을 기부했다.

Davaajamts의 앞날에 성공과 가족의 행복과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그의 노고를 치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