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의 약 40%가 집에서 치료중이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보건부장관의 명령에 따라 경증 및 무증상 환자가 3월 12일부터 자택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전연병센터 부국장 J.Baigalmaa는 감염된 사람들의 30~40%가 집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병원에서는 노인, 만성 기저 질환이 있는 사람들, 추가 합병증의 위험이 있는 임산부를 치료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