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렐수흐 몽골 총리”가정 폭력이 증가하고 있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총리, 법무부 장관, 경찰청장은 수도와 21개의 아이막의 경찰관들과 대면 및 온라인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 U.Kurelsukh 총리는 가정 폭력 퇴치법의 이행을 보장하고 그러한 범죄를 예방하도록 경찰에 지시했다. 또한 가정 폭력을 경험하거나 겪을 수있는 가정을 식별하고 모니터링하기 위해 각 구의 사회 복지사와 긴밀히 협력하도록 지시 했다.  

후렐수흐 총리는 “가정 폭력이 만연하다. 가정 폭력은 매우 은밀하다. 따라서 가정 폭력은 중단 되어야한다. 어린 아이들은 가정 폭력의 결과로 계속 사망하고 있다. 비정부기구와 협력하고 특정 조치를 취해야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