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누에어(Hunnu Air), 9월에 카자흐스탄으로 특별기 운항 예정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카자흐스탄에 있는 몽골 시민들의 송환을 위해 Ya.Sodbaatar 부총리는 훈누에어가 추가로 운항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1,000여명이 카자흐스탄에서 몽골로 돌아오기를 희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9월 알마티에서 훈누에어(Hunnu Air)의 특별기가 운항을 시작하고, 10월 상반기에 누르술탄에서 미아트 특별기가 운항을 하여, 카자흐스탄에 고립된 몽골인들을 송환할 것이라고 부총리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