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몽골 화폐 보호 캠페인 시작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국가 통화의 적절한 사용을 촉진하고 통화의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몽골 은행은 “화폐를 주머니가 아닌 지갑에 넣어 사용” 이라는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캠페인의 틀 안에서 몽골은행과 상업은행의 모든 지점은 합리적인 화폐 사용을 촉진하기위한 조치를 실행하기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몽골 화폐를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갑에 넣어 사용하지 않고 주머니에 넣어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소액권의 경우 오보에 기원할 때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화폐의 사용 기한을 연장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10월까지 몽골 전국적으로 “화폐를 주머니가 아닌 지갑에 넣어 사용” 이라는 캠페인을 벌인다.

몽골 화폐의 경우도 소액 지폐의 경우 인쇄 비용이 화폐 가액보다 몇 배나 높다. 일반적으로 개발 도상국의 지폐 사용 평균 수명은 2~3년이고, 선진국은 10~12년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선진국이 일반적으로 지폐 제작을 오염이 적고 내구성이 높은 제질로 하기 때문이다. 현재 몽골 화폐의 평균 수명은 3.8년으로 알려져 있다.

몽골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런 시기에 지폐를 새로 생산하는 지출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폐를 지갑에 넣고 아껴 사용하여 인쇄 비용을 절약 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