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는 엄격한 통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10월 1일부터 울란바토르에 통행금지가 시행된다는 소식이 온라인에 퍼졌다.

이에 대해 부총리는 “이것은 잘못된 정보다. 검역 설정에 대한 이야기는 없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전염병센터는 야간 통행금지령이 내려지면 감염 확산이 어느 정도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22:00 이후에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더욱 활발하게 실내에서 놀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총리실 대변인은 “보건부와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검역 문제에 대해 내각에 건의한 바가 없어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한 바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