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예정된 9개의 특별기는 모두 취소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외무부 영사부장은 “과거에 우리는 총 27,183명의 해외에 있는 시민을 데려 왔다. 11월에는 1,900명 이상이 10편의 항공편으로 귀국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나머지 9편은 취소되었다.”고 말했다.

부총리의 지시에 따라 오늘 이후로 11월에 남은 7편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11월 비행기로 귀국할 계획이있는 시민은 해당 국가의 대사관에 연락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비행기 표를 구매한 사람은 상황이 지나면 구매한 표로 다시 특별기 일정이 정해지면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취소된 항공편이 언제 다시 운항하게 될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