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몽골 방문 한국인 관광객 17,095명 증가

(수흐바타르광장)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국가통계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에 610만명(출/입국)의 인구가 몽골 국경을 넘었으며 이는 2018년과 비교해 0.1퍼센트 감소한 수치이다.

외국인의 몽골 입국 목적에 따른 통계를 보면 약 57만 7천명(90.6%)이 관광 목적으로 입국했다. 2018년과 비교해 5만명이 증가한 수치다.

2019년에 방문한 관광객의 증, 감소분은 국적별로 베트남 357명(50.7% 증가), 홍콩 1190명(38.1% 증가), 한국 17,095명(20.3% 증가), 말레이시아 331명(19.1% 증가), 일본 3429명(16.3% 증가)으로 각각 증가했다.

반면 터키 825명(30.6% 감소), 우크라이나 308명 (20% 감소), 호주 481명(6.4% 감소)로 감소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