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몽골의 모든 병원이 준민영화로 전환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T.Munkhsaikhan 보건부 장관은 2022년부터 모든 병원이 준민영화 상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몽골 의회의 사회 정책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사람들은 의료 부문의 자금 부족과 가족 구성원 한 명이 병에 걸렸을 때 가계 재정의 어려움 및 병원의 재정 독립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점에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보건부 장관은 병원의 자금 조달과 독립성을 확보하는 방안에 대해 “현재 3개의 병원이 준민영화 상태이다. 전염병센터, 1번 병원, 3번 병원인데, 4월부터 준민영화 상태로 전환된 결과가 나오고 있다. 지방의 병원은 경험이 부족하여 내년까지 10개 병원을 실시하고, 2022년부터 모든 병원에 시행할 예정이다. 모든 병원을 한꺼번에 준민영화할 경우 의료 공백상태가 우려 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