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특별기 12대, 한국행 6대 운행 일정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L.Munkhtushig 외무부 영사 국장은 특별 임무 비행에 대해 브리핑했다. 입국하는 사람들은 1인실 시설 격리 10일과 이후 4일 자택 격리를 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시설 격리 2일과 8일째에 PCR검사 결과가 음성이면 10일째에 집으로 보내진다고 설명했다.

현재 2월에 대한민국으로 향하는 특별기는 19일과 26일로 2대가 있으며, 3월에 운항할 특별기 일정은 다음과 같다. 3월에 총 1,920명을 송환할 계획이며, 한국으로 6편의 특별기가 운항할 예정이다.

  • 3월 2일 – 서울행 (160명)
  • 3월 4일 – 서울행 (160명) / 환승
  • 3월 5일 – 누르술탄행 (160명)
  • 3월 11일 – 도쿄행 (160명)
  • 3월 12일 – 서울행 (160명)
  • 3월 15일 – 도쿄행 (160명)
  • 3월 17일 – 프랑크푸르트행 (160명)
  • 3월 18일 – 프랑크푸르트행 (160명)
  • 3월 24일 – 서울행 (160명)
  • 3월 25일 – 도쿄행 (160명)
  • 3월 28일 – 서울행 (160명) / 환승
  • 3월 31일 – 서울행 (160명)

 

한편, 한국에서 특별기를 탑승하는 사람은 PCR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주한 몽골 대사관은 알렸다. 특별기 좌석이 확인된 시민은 몽골 보건부의 결정에 따라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탑승이 가능하다. PCR검사 증명서가 없는 사람은 특별기 탑승이 불가하다.

  •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PCR (polymerase chain reaction) 검사는 비행일로부터 48시간 이내에 수행되어야하며, 음성 검사 결과를 인쇄하여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 검사 결과는 보건소 및 병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결과는 공식 양식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시험 보고서에는 성, 이름, 성별 및 생년월일이 포함되어야 한다.
  • 휴대 전화 문자로 시험 결과를 받으면 휴대 전화 번호, 시민 성명, 시험 영수증 확인 서류를 첨부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