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에 한국에서 156명 귀국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4월에는 총 12대의 특수 임무 비행기가 운항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서울-울란바토르 특수 임무 기가 어제 오후 7시 30분 보얀트 오하 국제 공항에 착륙했다.

총 156명이 도착하여 Kempinski, Tuushin, Jochi, Centaur, Munkhhustai 호텔에서 격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