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 몽골인 귀국위한 서울로 특별기 출발 예정

몽골 국가비상대책위원회

몽골 국가비상대책위원장은 43개국의 7,624명의 시민이 귀국을 신청했다고 발표했다. 한국에는 2,000명 이상, 미국에는 1,270명, 호주에는 960명, 일본에는 300명이 있는데, 귀국 사유를 세부적으로 보면 어린 자녀를 둔 가구가 830가구, 건강상의 이유가 86명, 노인 278명, 임산부 32명, 어린 자녀 307명, 학생 973명, 노숙자 409명,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89명, 기타 사유로 4,000명 이상이다.

귀국을 차례대로 최대한 진행할 계획인데 다른 나라에 있는 사람들을 서울로 와서 서울에서 이송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4월 17일 서울에서 MIAT 항공기로 귀국이 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