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서울에서 울란바토르로 266명 몽골인 추가 귀국

(몽골 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서울에서 울란바토르로 특별기가 5월 1일 저녁때 착륙하여 266명의 몽골인들이 추가 귀국하였다. 여기에는 전문 검사 기관의 검사관 2명과 전염병 센터 임상의가 한 명 포함된다.

서울에서 비행기를 탑승하기 전 모든 승객은 온도를 측정하고, 의료 증명서를 제출 했다. 이로써 3일 동안 총 807명이 몽골에 입국하게 되며, 7곳에서 21일 동안 격리될 예정이다. 격리되는 장소는 전염병 센터, 군 중앙 병원(Цэргийн төв эмнэлэг), 엉츠거이 자르갈랑트(Онцгой жаргалант) 요양소, 이웰트(Ивээлт) 호텔, 알파 호텔, 드림 호텔, 나란볼락(Наранбулаг)리조트이다.

내일은 13개국에서 263명의 몽골 시민이 프랑크푸르트-울란바토르로 도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