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국에서 138명을 태운 서울행 환승 특별기 도착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오늘(6일) 오후 5시 14분 서울-울란바토르 특수 임무 기가 보얀 트 오하 국제 공항에 착륙했다. 환승 비행은 프랑스, ​​헝가리, 한국, 가나, 미국, 호주를 포함한 7개국에서 138명의 사람들을 데려 왔다.

비상대책위원회의 비상 본부에 따르면 시민들은 아마르, 켐핀 스키, 이비스, 노보텔 호텔에서 격리되었고, 백신 접종을 모두 마치고 14일이 경과한 사람들은 일주일 동안의 자택 격리로 옮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