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호주로 1회 및 한국으로 2회 더 특별기 운항할 예정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7월에 예정된 12편의 특별기 외에도 비상대책위원회는 호주로 1회, 한국으로 1회, 한국 경유 1회를 추가 운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총 690명을 추가로 몽골로 송환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현재 55개국에서 10,513명이 귀국했다고 밝혔다.

귀국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염병센터와 격리 시설의 수용 인원에 맞게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도 내외의 215개 호텔과 45개의 리조트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24%는 공공 화장실이 없었으며, 25개는 부엌이 없었다고 밝혔다.

비상대책위원회는 해외에 있는 몽골 시민의 귀국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중요한 우선 순위는 지역 감염을 방지하고 모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감염 통제 체제의 강화와 국제 보건기구의 권고에 따라 21일의 격리를 줄이지 않기로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