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부터 칭기스칸 국제공항 이름은 이제 신공항으로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2020년 7월 1일부터 몽골 정부 결의안으로 현재 “칭기스 칸(Chinggis Khaan)” 국제 공항 이름이 공식적으로  “보얀트 오하(Buyant-Ukhaa)”로 변경되었다.

트브(Tuv) 아이막의 Sergelen soum의 Khushig 계곡에 지어진 새로운 공항이 이제 “칭기스 칸(Chinggis Khaan) 국제 공항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그러나 당분간 새로운 공항에서 항공기가 공식적으로 운영되기 전까지 기존 국제 공항인 “보얀트 오하(Buyant-Ukhaa)” 공항이 계속 운영하게 된다. 현재 기존 칭기스칸 국제공항이었던 “보얀트 오하(Buyant-Ukhaa)” 공항에서 미아트(MIAT)와 훈누에어 및 에어로몽골리아 항공들이 국내 항공을 운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