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몽골 보건부, 서울에서 온 학생 1명 확진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어제 16일에 몽골에서 438명에 대해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한 결과 서울에서 온 특별기에 탑승했던 18세 남성 학생이 확진되었다고 몽골 보건부는 발표했다.

셀렝게(Selenge)아이막 바롱하가(Baruunkharaa) 도로를 수리하는 중국인 32명과 6월 26일 모스크바에서 온 75명 군인의 재검사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견되지 않았다.

이로써 몽골은 262명의 총 확진자수를 기록하게 되었다.

추가로 2명이 회복되어 전염병센터를 퇴원했다. 42일동안 치료받은 58세 남성과 30일 동안 치료받은 59세 남성이다. 치료완료수는 이제 211명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