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일본에서 특별기를 통해 262명 귀국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7월 4일 19시에 일본에서 울란바토르로 262명의 몽골 시민을 태운 항공기가 보얀트 오하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7월에 예정되어 있는 총 10대의 항공편중에 세 번째 특별기가 무사히 귀국을 완료했다.

해당 탑승한 인원들은 전염병센터, 군 중앙 병원, Ворлд Монголиа, Тайж, Вензоу, Амар 숙소에서 21일 동안 격리를 하며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