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 서울에서 260명 특별기로 귀국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8월 2일 오후 5시 8분에 보얀트 오하 국제 공항에 특별기가 착륙했다. 이 비행기에는 260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장애인 1명, 노인 간병인 45명, 건강상의 이유 25명,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 38명, 임산부 20명, 기타 사유 131명이다.

귀국한 몽골 시민들은 전염병센터,  TSE, Michid, Namuun, Jochi, Borjigon 호텔에 21일 동안 격리될 예정이다.

한편, 대한민국 서울행은 8월에 추가로 14일, 15일(환승), 22일로 3대가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