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특별기 운항 일정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민간항공국(Civil Aviation Authority)은 2021년 9월 국제선 운항 일정을 발표했다.

민간항공청에 따르면 팬데믹 기간 동안 감염 통제 조치로 인해 일부 비행 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며, 또한 격리 병동이 필요하지 않고, 백신 전량 접종 후 14일이 경과한 승객이 탑승하는 항공기면 항공사는 국가 비상대책위원회 비상 본부에서 추가 비행 허가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9월에는 MIAT(미아트), 훈누에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터키항공 이 7개 노선을 운영하며, 한국행으로 MIAT(미아트)는 10회, 대한항공 4회와 아시아나 항공 3회 운항이 예정되어 있다.

9월 특별기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