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까지 높은 수준의 재난 대비 상태 및 국경 폐쇄 연장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통해 현재 8월 31일까지의 높은 수준의 재난 대비 상태 및 국경 폐쇄 기간을 9월 15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상황에 따라 9월 15일 이후 일부 제한을 완화하고 해제하는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8월 25일까지 몽골은 코로나19 지역감염이 없는 상태이며, 총 298건의 확진자수를 기록하였고, 289건의 치료완료자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망자는 없으며 1명이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