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분내에 결과가 나오는 타액 PCR 검사 시작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과학자들은 타액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검출하는 테스트를 개발했으며, 공식적으로 타액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검출하기 시작했다.

이 테스터의 도입으로 단 90분만에 PCR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타액 샘플 수집 용기의 용량은 5ml이고, 한 번의 테스트에는 0.5ml의 타액만으로 충분하다. 수집된 타액은 한 달 이상 운반 및 보관할 수 있다.

사람들은 타액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위해 예약을 할 필요가 없으며, 검사 받는 시간이 적기 때문에 대기할 필요가 없다.

타액 샘플은 90분 이내에 결과가 나오나 길어도 2~3시간 이내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라고 몽골 과학 아카데미의 교수인 G.Chimedlkhamtseren은 설명 했다.

오늘 현재 과학 아카데미 실험실에는 10~12명이 한 번에 일하고 있다.

타액 검사 이용 순서 :

  1. 침 수집 용기를 입 가까이에 두고 침을 천천히 뱉는다. 타액을 용기의 중앙까지 채운다.
  2. 깔때기를 제거한 다음 회전하는 뚜껑으로 타액 용기를 단단히 닫는다. 타액의 양은 액체 형태로만 계산된다.
  3. 침의 양이 너무 적어서는 안 된다. 거품은 계산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