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개의 격리 보호소에서 3,794명의 시민이 격리중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4월 6일까지 전국에 99개의 격리 시설에 3,794명의 시민이있다고 비상대책위원회는 밝혔다. 

수도권 25개 격리 센터에 2,382명, 지방 66개 격리 센터에 1,412명이다.

비상대책위원회의 비상 본부에 따르면 비상 관리국, 경찰 ​​및 보건부의 총 314명의 경찰이 격리 센터에서 함께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