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외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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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국립공원에 몽골 게르 체험관, 테를지엔 ‘한-몽 우호의 길’… 자매공원 3대 협력사업 추진
덕유산국립공원에 몽골 전통가옥 게르를 활용한 체험관이 들어서고, 몽골 고르히테를지국립공원에는 두 나라의 우호를 상징하는 탐방공간이 조성된다. 국립공원공단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는 자매공원인 몽골 고르히테를지국립공원과 함께 '한-몽 우호의 길' 조성, 게르 체험관 설치, 국립공원 캐릭터 상품 개발 등 3대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덕유산국립공원사
누므루그 산불 최종 피해 산정 16일 나온다… 정부, 야생동물 먹이 지원에 6억2,900만 투그릭
몽골 초원의 사슴 무리(자료사진)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정부가 누므루그 특별보호구역에서 산불 피해를 입지 않은 지역의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공급하기 위해 정부 예비비에서 6억2,900만 투그릭을 쓰기로 했다. 정부는 4일 국무회의에서 이를 승인
몽골 재무장관 “오유톨고이 배당금 현금 배분 안 한다”… 대통령 제안에 “정부 방침 그대로”
멘드사이항(З.Мэндсайхан) 몽골 재무장관이 오유톨고이 배당금을 국민에게 현금으로 나눠주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몽골 정부는 오유톨고이 배당금으로 제6열병합발전소와 10개 아이막의 열발전소를 짓는 내용의 법안을 철회하고, 배당금을 적립기금(
후렐수흐 대통령 “오유톨고이 첫 배당금 3조 투그릭, 국민 모두에게 나눠야”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오유톨고이 광산에서 받는 첫 배당금을 모든 국민에게 나눠줘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몽골은 2027년 오유톨고이로부터 배당금을 받게 됐다. 정부는 내년에 배당금으로 3조 투그릭을 받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현행법에 따르면 이
몽골은행, 상환 어려운 소비자대출 만기 최장 48개월까지 연장 허용… 부실률 9.1%로 상승
몽골은행이 대출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소비자대출 기간을 최장 48개월까지 늘릴 수 있도록 했다. 몽골은행 통화정책위원회는 3일 회의를 열고 거시건전성 정책 결정을 발표했다. 나랑초그트(С.Наранцогт) 몽골은행 총재는 "이번 통화정책위원회
몽골 총리 “가정용 차고·주차장 부동산세 면제해야”… 10만 명 청원에 법 개정 지시
냠오소르 오츠랄 몽골 총리가 가정용 난방 차고와 주차장에 부동산세를 면제하는 법 개정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고 몽골 정부가 밝혔다. 전자정부 플랫폼 E-Zasag(e-zasag.mn)에 올라온 차고세 폐지 청원은 20일 만에 시민 10만1,097명의
울란바타르 대기오염 2030년까지 55% 줄인다… 14조9천억 투그릭 5개년 계획안 공개
몽골 대기오염저감 국가위원회가 2026~2030년 대기오염 저감 계획안을 공개했다. 위원회는 계획이 시행되면 대기질 지표가 2030년까지 지금보다 약 55%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대기오염저감 국가위원회 사무국은 2일 외교부에서 대기오염 저감 계획안
몽골, 11월 10일·26일 이틀 공휴일… 칭기스칸 탄생 864주년·공화국 선포 102주년
이미지=AI 생성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에서 11월에 전국 공휴일이 이틀 있다. 10일(화)은 칭기스칸 탄생 864주년이자 '몽골 자부심의 날'이다. 26일(목)은 몽골이 첫 헌법을 채택하고 공화국을 선포한 지 102주년이 되는 날이다. 몽골은
누므루그 산불 조사 전문가들 “초원은 잿더미, 동물 겨울 먹이 부족 우려”… “할흐골 일대서 해마다 차량 최대 3대 불타”
이미지=AI 생성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누므루그 특별보호구역의 산불 피해를 분석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현장 조사 결과와 의견을 밝혔다고 몽골 환경기후변화부가 발표했다. 과학아카데미 식물원 수석연구원이자 산림학자, 농업대학 교수인 촐롱바타르(О.Чул
한·몽 출입국 당국, ‘이민 대화’ 신설 합의… 몽골 단체관광 비자·입국 거부 문제 협력
이미지=AI 생성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과 한국의 출입국 당국이 두 나라 국민이 오가며 겪는 문제를 협의할 새 창구를 곧 열기로 했다. 몽골 이민청에 따르면 엥흐수흐(Б.Энхсүх) 몽골 이민청장은 10월 29일 서울에서 차용호 법무부 출입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