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뉴스
기사 5,936개 · 3쪽몽골 정부, 바이드라그 30MW 수력발전소 민관협력(PPP) 사업자 공모…외국 기업도 참여 가능
몽골 경제개발부가 '바이드라그 30MW 수력발전소 사업'을 추진할 민간 파트너 선정 공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제개발부는 10월 12일 민관협력법(Төр, хувийн хэвшлийн түншлэлийн тухай хууль)에 따른 민간 파트너 선
몽골, 1~9월 수출액 162억 달러 돌파…전년 대비 51.2% 증가
몽골이 올해 1~9월 161개국과 교역하며 총 259억 달러의 대외무역액을 기록했다. 몽골 국가통계청에 따르면 이 기간 수출액은 162억 달러, 수입액은 97억 달러로 65억 달러의 무역흑자를 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총교역액은 34.6%(67억
몽골 AI-92 휘발유 리터당 500~550투그릭 인상…”러시아산 공급가 190달러 올라”
몽골 내 주유소들이 가장 널리 쓰이는 일반 휘발유인 AI-92의 판매가격을 인상했다. 정부는 러시아에서 들여오는 연료의 공급가격이 전월보다 오른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료 문제 대응을 위해 꾸려진 긴급대책본부는 이날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러시
S&P, 몽골 국가신용등급 ‘BB-·안정적’ 유지…”광업 수출이 성장 견인”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몽골의 2026년 국가신용등급을 ‘BB-,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10월 8일 발표했다. S&P는 등급 유지의 주요 배경으로 광업 부문의 수출 증가세를 꼽았다. 오유톨고이(OT) 2단계 사업의 구리 생산이
몽골 정부, ‘국가응급의료센터’ 설립 추진… 응급의료체계 전면 개편
몽골 정부가 응급의료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의료 서비스의 질과 접근성, 신속성을 높이기 위한 체계 전반의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보건 분야에서 시행할 조치에 관한' 정부 결의 제134호가 올해 4월 15일 채택되면서, 응급의료 서비스를 전국 단위
울란바타르 외곽서 곰이 게르 습격해 1명 사망·1명 중상… 환경기후변화부, 위협 곰 사냥 허가
울란바타르시 바양주르흐구 35동에서 곰이 민가의 게르를 습격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지난밤 발생했다. 사고 지점은 샤르하드에서 23km 떨어진 올리아스타이 계곡 일대다. "올리아스타이 보르한트 계곡에서 곰이 민가의 게르를 덮치고 있
러시아 이르쿠츠크 페스트 의심 사망 보도에 몽골 보건부 “국내 위험도 ‘낮음'”…감시는 지속
이웃 국가인 러시아 이르쿠츠크시에 있는 시베리아·극동 페스트 방역 연구소의 실험실 직원이 페스트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지난 2일부터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이와 관련해 몽골 국립인수공통감염병센터가 해당 연구소에 공식 정보를 요청한 결과,
울란바타르 케이블카 요금 1,500~2,000투그릭 검토…12월 15일 운행 개시 예정
야르막에서 하르호린 쇼핑센터까지 운행할 케이블카의 시험 운행이 시작된 가운데, 이용 요금이 1,500~2,000투그릭 수준에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시민들은 이 케이블카를 얼마를 내고 이용하게 되는지에 대한 정보를 얻지 못한 상태였다
울란바타르 케이블카 시험 운행 착수… 야르막~하르호린 시장 노선 안전성 점검
울란바타르에서 야르막과 하르호린 시장을 잇는 신규 케이블카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행을 확보하기 위한 시험이 시작됐다. 시험 단계에서는 강철 케이블의 정상 작동 여부와 이동 속도, 제동 장치, 제어 시스템의 안전 센서를 점검한다. 비정상 상황에서의 성능
몽골 국제관광박람회 ‘ITM-2026’, 10월 23~25일 미셸 엑스포서 개최… 올해로 27회째
몽골관광협회가 1999년부터 개최해 온 국제관광박람회 'International Tourism Mart-2026(ITM-2026)'이 올해로 27회째를 맞아 2026년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미셸 엑스포' 센터 메가 전시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