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shunsukhait, Khangi 및 Bulgan 국경을 통해 상품을 가져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내각 회의에서 S.Amarsaikhan 몽골 부총리는 자밍 우드 도로 국경 검문소 운영을 개선하고 화물 교통을 강화하기 위해 취해진 조치에 대해 설명했다.

“이달 25일 기준으로 자밍 우드와 에렌에서 816개 컨테이너에 1만 3,496t의 차를 회수했다. 컨테이너 수를 늘리기 위해 중국과도 협의 중이다.

자밍 우드 국경 검문소의 화물 적재량을 줄이고 공유하기 위해 기존 Gashunsukhait, Khangi 및 Bulgan 국경 검문소를 통해 수입품을 가져오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항기-만달 국경에 컨테이너 교환지역을 마련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