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 200 차량이 추락하여 2명 사망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6월 20일 새벽 2시경 도요타 랜드 200 차량이 울란바토르시 항올구 14동의 트브 아이막에서 울란바토르시로 향하는 길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고고뉴스는 전했다.

트브 아이막 종머드 지역에서 울란바토르 공항으로 가는 길의 포장된 편도 1차로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2명의 탑승자 였던 TV 리포터와 카메라맨은 사고로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과속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판단하고 교통 경찰은 과속하지 말도록 경고했다.

몽골은 울란바토르를 벗어나면 편도 1차로의 도로가 많은데, 주행 도로는 오른쪽이나 대부분의 차량이 일본 내수용 차량으로 오른쪽에 핸들이 있어 추월을 하다가 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또한 차량이 많이 없을 밤에 과속으로 운행하다 도로의 상태가 좋지 않아 움푹 들어간 웅덩이로 인해 차량이 전복되는 등의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몽골은 포장 도로의 경우도 훼손된 경우가 많다. 움푹 들어간 도로는 아주 가까이 가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는다.

아무리 차가 튼튼한 랜드크루저 200 이라고 해도 과속으로 인한 차량 사고로 사망에 이르를 수 있으니 몽골의 도로에서는 과속 하지 말아야 한다.

출처 : gogo.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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