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부총리 “2021년 상반기까지 국경을 열기는 힘들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부총리 겸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인 Ya.Sodbaatar는 오늘 안보, 외교, 사회 정책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국경 개방은 내년 상반기까지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전 세계에 코로나19 두 번째 유행의 물결이 발생하고 있는 국가들이 있는 상황으로 조기에 종식될 것이라는 말은 믿기 어렵다는 생각을 전했다.

따라서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9월 15일까지 높은 수준의 대비 태세를 유지하며, 내년 상반기까지 국경 운영을 현재와 같이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