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o Tinto 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몽골 총리”오요 톨고이 프로젝트가 몽골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강조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L.Oyun-Erdene 몽골 총리는 Oyu Tolgoi 프로젝트 회담과 관련하여 Rio Tinto의 CEO Jacob Stauscholm 및 기타 대표자들을 만났다.

회의에서 L.Oyun-Erdene 총리는 “Oyu Tolgoi 광상 개발에 대한 몽골의 이익 보장”에 관한 2019년 의회 결의 제92호의 이행을 보장하고 협상에서 특정 결과를 달성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예를 들어 그는 지하 광산 개발의 지연에 대해 Rio Tinto가 책임을 져야 하고 몽골이 프로젝트의 34% 지분에서 배당금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경고했다.

Rio Tinto는 또한 논쟁의 여지가 있는 두바이 협정 또는 Oyu Tolgoi 지하 광산 개발 및 자금 조달 계획의 즉각적인 종료에 초점을 맞추고, Oyu Tolgoi 프로젝트가 몽골 국민의 최선의 이익이 되는 상호 유익한 방식으로 구현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몽골에 대한 혜택이 2010년 타당성 조사에 근거해야 한다고 말했다.

Rio Tinto의 Jacob Stauscholm CEO는 몽골에서의 사업에 집중하고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한 협력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가능한 한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L.Oyun-Erdene 총리는 지난 2020년 12월 당시 Rio Tinto CEO였던 Jacob Stausholm과 온라인 회의를 했을때와 프로젝트에 대한 정책과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재임기간 동안 정부가 마련한 실무 그룹장을 맡아 이번 회의에서 자신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법무부 장관인 Kh.Nyambaatar는 현재 2019년 의회 결의안 제92호의 이행을 보장하기 위해 설립된 정부 실무 그룹의 의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