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arsaikhan 부총리, 시민들에게 백신 접종 요청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현재 수도의 120개 백신 접종 지점에서 하루 75,000명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진행중이다. 울란바토르에서는 1,900명 이상의 의사와 의료진이 일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현재 수도에서 백신 접종을 받아야하는 사람 3명 중 1명은 아직 접종을 받지 않았다.

이는 470,000명이 전혀 백신 접종을 받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S.Amarsaikhan 부총리는 시민들은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격려하기를 원했다. “나는 모든 시민이 집 근처에서 백신 접종을 받고 가족, 수도, 국가를 위해 적극적으로 백신 접종을 받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