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관광은 2023년까지 정상으로 돌아 오지 않을 것이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코로나19로 관광업계가 어려움에 처해 있어 언제 쯤 이 상황이 코로나19 발생하기 이전으로 돌아 갈지 궁금해 하고 있다.

관광 연맹에 따르면 국제 관광 산업이 정상으로 돌아 오는데 최소 3년이 걸릴 것이라고 뉴욕포스트는 보도했다.

IATA(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는 코로나19의 확산과 여행 제한으로 인해 2023년까지 전 세계 여객 운송 회사가 정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항공사들이 손실이 나지 않으려면 비행시 최소 좌석의 70%는 채워야 한다고 말했다.

유엔 세계 관광기구(UNWTO)는 자국내 관광을 포함해 올해 관광객 수가 30% 감소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관광 경제 컨설팅 회사는 2023년까지 해외 여행이 회복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대부분의 리조트는 관광객의 여행 방식을 바꿀 것으로 예상한다. 태국 관광협회는 더 적은 수의 사람들이 여행하거나 단독 여행에 대한 관심이 증가 할 으로 예측했다.

스페인 그라나다 지방의 관광 가이드는 해변보다 조용한 산 휴양지 선택이 증가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것이 새로운 유형의 관광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아직까지 몽골의 코로나19 지역 감염은 이뤄지고 있지 않으며, 내륙국가에서는 부탄을 제외하고 세계에서 유일하게 지역감염이 발생하고 있지 않다. 만약에 이런 상태를 백신이 나올때 까지 유지한다면, 이 후 관광객이 더 많이 몽골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