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부총리 “Enkhsaran(엥흐사랑)요양소가 관리를 못한 책임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비상대책위원회는 전염병 상황에 대한 기자 회견중 이번 지역감염이 Enkhsaran(엥흐사랑)요양소의 관리 부주의 책임이 아닌가? 라는 물음에 답변했다.

Ya.Sodbaatar 부총리 “나라의 상황이 어렵고, 현재 누구의 잘못인지 책임을 따질 시기가 아니다. Enkhsaran(엥흐사랑)요양소가 관리를 못한 책임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런 상황이 정치화 되기를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보건부 회의에서 이번 지역감염의 최초 확진자인 트럭 운전사가 21일 격리후 해제된 이후 3일만에 확진된 것은 Enkhsaran(엥흐사랑)에서 격리자들이 서로 방을 여러 번 들어 가면서 식사를 한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gogo news는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