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울란바토르 도서관과 박물관 오늘 개장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S.Amarsaikhan 울란바토르 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 금지령은 6월 30일까지 연장되어 있지만, 오늘 12개의 도서관과 11개의 박물관이 개장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다른 서비스 조직도 개장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몽골은 아직 지역사회 감염이 이루어 지지 않은 가운데 해외의 몽골인들이 특별기나 육로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이 귀국하는 사람들 중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는 상황이다.

코로나19 확산 저지 대책으로 사람들이 밀집하는 시설은 폐쇄하거나 운영시간을 제한하고 있는데, 이번에 도서관과 박물관을 시작으로 점점 제재사항을 해제하려는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