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인권당 제 7차 임시총회 개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의 새로운 정치세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권당이 제7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인간의 자유’ 개념을 고수하며 작은 국가, 인권, 비지니스와 부를 창출하는 중도 우파 중당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인권당 의장인 T.Dorjkhan은 인민당과 민주당의 잘못된 정치로 몽골은 가난하고 폐쇄적인 나라가 되었다고 말하면서 기업인에게는 세금과 빚만 남았으며, 젊은이들이 어떻게든 해외로 떠나려고 하는 현재의 몽골 상황을 비판했다.

인권당은 향후 30년 계획에 대해 밝히면서 민주적이고 인권에 기반한 자유 경제를 건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인권당의 정책 목표]

  • 시민의 자유를 존중하는 작은 디지털 정부
  • 세금 및 재정정책을 통한 비지니스 지원
  • 외국인 투자 유치 및 국내 투자 지원
  • 비복지 사업장 정책 지원
  • 정보 기술 분야 개발
  • 교육 강화
  • 효과적인 건강 및 사회 보호 시스템 구축
  • 부패 청산
  • 세계 민주주의 국가와 함께 발전
  • 국가 정체성을 고려한 국민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