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인도에서 귀국할 357명의 승려와 관련된 비용을 지원할 예정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고고뉴스는 어린이날에 정부가 어린이 문제에 관한 결의안을 발표하기 위해 특별회의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인도의 Brahbun Goman Datsan 에서 공부하는 10~18세 어린이 357명이 특별기를 통해 귀국후 격리되고 관리되는 문제에 관해서 회의후 발표한다.

정부는 특별기를 통해 복귀하는 어린이들은 항공료와 격리 비용 등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 어린이들의 약 70%가 Bayankhongor, Arkhangai, Zavkhan, Tuv, Khentii 및 Uvs aimags의 목축 가정 출신이라고 발표했다.

몽골 정부는 유니세프를 통해 인도의 유니세프와 협력하면서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인도로 특별기는 6월 15일에 한 차례 운행하는 것으로 발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