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총리”국경이 언제 열릴지 모르나, 백신이 출시되어야 할거 같다.”

몽골 U.Khurelsukh 총리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국가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몽골 총리는 국경 폐쇄에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발언했다.

“정부는 몽골로 귀국을 원하는 사람들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겠다. 본국 송환을 원하는 사람들의 항의와 파업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해외에 있는 자국민을 송환하기전에 준비가 선행되어야 한다. 한 번에 1만명 정도를 송환할 수는 없다. 우리는 국가 안보를 생각해야 한다. 최대한 송환을 할 예정이지만, 무제한의 시민을 송환한다면 몽골은 무너질 것이다. 따라서 단계적으로 준비된 후 진행할 것이다.

현재로써는 국경을 열수 없다. 언제 국경을 열수 있을지 모르겠다. 상황이 진정되어야 국경을 열 수 있는데, 상황이 진정되려면 백신 접종이 되어야 할 거 같다.

정부가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퍼지는 것을 숨기고 있다거나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는 발언 등의 유언비어를 유포하면 이에 따른 책임을 지어야 할 것이다. 모든 사람이 정부의 결정에 만족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는 엄격하게 준수 되어야 하며,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이 출시 될 때까지 이대로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