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코로나 격리시설에 14일 내 1회 면회 가능

(사진=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에서는 3월 20일 기준으로 1,724명의 시민들이 21개 지역에서 격리되어 있다.

비상대책위원회가 격리된 시민들의 요구로 격리 시설에 14일에 한번 면회가 가능하도록 결정했다고 Montsame이 보도했다.

면회객은 14일 내에 한번 방문이 가능하며 면회 가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면회 시 의약품과 식품을 반입할 수 있다.

격리된 시민 혹은 담당 공무원 등이 방역 규정을 어길 경우 엄격한 처벌이 부과될 예정이라고 운영팀장인 우강바야르(B.Uuganbayar)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