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코로나19 확진자 7명 추가 발생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보건부의 정례브리핑을 통해 어제 359명에 대해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카자흐스탄 누르술탄에서 온 특별기에서 4명, 대한민국 서울에서 온 특별기에서 2명, 러시아 접경지인 알탄볼락 국경검문소를 통해 온 운전자 1명에게서 바이러스가 발견되어 7명의 확진자가 추가 되었다고 발표했다.

확진자는 6, 11, 12, 29, 38, 39, 63세의 고른 나이대를 보였으며, 6명의 남자와 1명의 여자가 확진 되었다. 이로써 몽골은 213명의 확진자를 기록하게 되었다.

추가로 오늘 7명이 치료가 완료되어 전염병센터를 나가 격리시설로 이동했다. 임산부 2명, 일반인 2명, 학생 3명이다. 그래서 153명의 치료완료수를 기록하게 되었다.

현재 전염병센터에는 60명이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음 특별기를 통해 올 사람들을 준비 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