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항공사들 내년 2분기부터 파산 위험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L.Khaltar 장관은 항공 운송 부문의 전염병으로 인한 재정적 어려움을 소개했다. 이와 관련하여 정기 국제선 및 국내선을 운항하는 MIAT Mongolian Airlines, Hunnu Air 및 Aero Mongolia LLC에 재정 지원을 제공하고, 이를 Chinggis Khaan 국제 공항으로 이전하는 방법을 연구할 것이다.

2월 국제선 취소로 인해 1,370편의 MIAT 항공편이 취소되었으며, 9월 30일 현재 75편의 특수 업무 비행이 있었다. 올해 상반기 3분기 동안 1,657편은 약 4,100억 MNT를 벌어 들일 계획 이었으나, 287 편이 운항하여 1,300억 MNT를 벌어 들였다.

계획된 투자가 동결되고 지출이 삭감되고 인적 및 급여 조정이 이루어졌지만 내년 2분기부터는 몽골 항공사들의 파산 위험이 있다고 분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