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문가들은 오미크론이 현재 백신으로 충분하며, 특별한 백신이 필요하지 않다고 믿고 있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미국의 전염병 전문가인 Anthony Fauchi 박사는 어제 현재 예방접종에 사용되는 추가 접종량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은 오미크론 변이체의 합병증에 대한 충분한 보호를 제공하기 때문에 특별한 백신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우리가 사용하는 백신의 추가 용량은 오미크론 버전에 대해 적절한 보호를 제공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따라서 이 옵션에 대해 특별히 백신을 개발할 필요가 없다.”고 백악관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말했다.

예를 들어, Modernna 백신의 2차접종이 Omicron 변종에 대한 보호는 “상당히 취약”했지만 전문가들은 추가 접종(3차)이 적절한 면역 수준에 도달했음을 발견했다.

또 다른 백신 제조사인 화이자/바이오엔텍도 지난주 비슷한 결과를 발표했다.

Johnson & Johnson은 아직 결과를 발표하지 않았다. 미국은 세 제조업체 모두의 백신을 사용하여 인구를 예방하고 있다.

질병 통제 예방 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의 로첼 발렌스키(Rochel Valenski) 소장은 어제 기자 회견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현재 미국의 36개 주에서 발견되었으며 이는 전체 신규 감염의 3%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미국의 새로운 사례에서 오미크론의 비율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예비 발견은 Omicron 버전의 감염력이 Delta 버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2배가 되는 시간은 이틀”이라고 말했다.

Valenski는 최근에 백신을 2회 접종한 고위험군에서 바이러스 발병률이 증가한 반면, 3회 접종한 사람들에서는 발병률이 10배 낮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