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피트니스, 사우나 등에 부과된 임시폐쇄 조치 4월 30일까지 연장

(사진=gogo.mn 방송캡쳐)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울란바토르 시장인 아마르사이한(S.Amarsaikhan)의 발표에 따르면 바, 피트니스, 아트센터 등에 부과된 임시 폐쇄 조치가 4월 30일까지로 연장되었다고 gogo.mn이 보도했다.

울란바토르시는 앞서 3월 30일까지 모든 종류의 바,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호텔, 당구장 및 체육관 등을 폐쇄하고 레스토랑, 펍, 나이트 클럽의 영업시간은 22시까지만 영업하는 조치를 내렸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해당 조치를 4월 30일까지 연장하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