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가 다시 칭기즈칸 국제공항에서 PCR 검사를 실시한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보건부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의 새로운 오미크론 버전의 출시와 관련하여 2021년 11월 28일부터 칭기즈칸 국제공항의 모든 정기 항공편을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보건부 장관의 지시에 따라 울란바토르에 착륙한 여객기 승객들을 검사하고 있다. 또 보건부 운영팀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처음 발견된 코로나바이러스의 새로운 버전은 금요일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해 “우려의 변종”으로 분류되었으며 그리스 알파벳 오미크론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현재까지 남아프리카 공화국외에도 이스라엘, 벨기에, 홍콩, 영국, 이탈리아, 독일에서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 보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