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 “전염병 상황으로 인해 격리 체제가 계속 될 수 있다.”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보건부는 오늘(20일) 오후 5시 정례 브리핑에서 몽골 지역감염자수가 122건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상황에 따라 격리 체제가 계속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전염병센터 감시 및 연구 부서장인 A.ambaselmaa는 “이 기간 동안 사람들은 인내심을 갖고 정기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밖에 나가지 않아야한다. 이것은 계속 되어야힌다. 시민 여러분, 격리 체제를 준수하고 사람과 거리를 유지하고 혼잡을 일으키지 말아 달라.

울란바토르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확산되어 11월 12일 06시부터 12월 1일 06시까지 일반인이 재난 대비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이 기간 동안 시민들은 엄격한 통금 시간을 준수 해야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