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대책위원회 “12일 23시부터 보행자와 차량 통제 강화할 것”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국가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23:00부터 보행자와 자동차의 교통량을 줄이고 통제를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06시부터 사람들은 음식을 구하거나 의료 서비스를 받는 등의 정당한 이유를 제외하고는 집을 떠나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준수 부족으로 통제를 강화하게 되었다고 J.Amgalan 경찰 대령이 말했다.

그는 “오늘 시민들의 외출 목적을 연구했다. 시민들은 집에가는 것과 같은 명백한 이유없이 밖으로 나왔다. 꼭 필요한 사유없이 다른 사람을 만나러 나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따라서 오늘 밤 23:00부터 시민들이 자동차와 도보로 교통에 참여할 수 없도록 엄격한 요구 사항이 설정된다. 시민들은 집 근처에서 음식을 구하고, 의료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내일부터 시민 합동 팀이 시민들에게 이를 준수하게 하기 위해 투입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