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및 취약계층을 위한 결의안 및 주 예산에 대한 발표

| IMF 프로그램이 공식적으로 이번달 5월에 종료

몽골 총리(좌측)

(몽골뉴스=하이몽골리아뉴스) 5월 6일 총리와 각 내각 장관들은 어린이 및 취약계층을 위한 결의안 및 주 예산에 대한 발표를 했다.

U.Khurelsukh 총리는 다음과 같이 코로나19 관련 두 번째 경제 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18세이하 몽골인은 10월까지 100,000MNT을 받는다. 이를 위해 총 500억 MNT가 할당될 것이다.
음식 바우처를 112,000명의 취약 계층의 사람들에게 발급된다. 그 동안 월 16,000MNT의 음식 바우처를 받았지만 32,000MNT로 증액했다. 이 조치는 5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시행된다.
노인들은 한 달에 100,000MNT를 추가로 받게 된다.
장애인과 난쟁이는 한 달에 추가 100,000MNT를 받아서 총 288,000MNT를 받는다.
목축업자의 소득과 캐시미어 부문을 지원하기 위해 목축 가구는 kg당 20,000MNT의 캐시미어 보너스를 제공 받게 된다.
이것들에 총 310억MNT가 사용될 것이며, 이것은 정부가 취한 코로나19의 두 번째 경제 조치들이다.

또한 “모든 가격을 통제할 수는 없다. 모든 사람이 정부 결정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모든 결정은 공익을 위해서 내려지는데, 얼마전 울란바토르 시장이 잘못된 결정을 하였기 때문에 바와 나이트 클럽을 개장하겠다는 결정을 철회했다. 우리는 국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현재 세계 경제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다. 현재 국경 폐쇄로 인해 캐시미어 수요가 감소하는 등 우리도 자원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추가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고 발표했다.

Ch.Khurelbaatar 재무 장관은 “IMF 프로그램은 공식적으로 이번 달에 종료된다. 몽골이 평가하기에는 80~85% 성공한 것으로 추정된다. IMF와 KOVID-19의 상황을 고려해 협상 중이다. 곧 결과를 발표하겠다.” 라고 하며,

“몽골은 EU에서 자금 세탁 및 테러 자금지원국 명단의 초안의 회색 목록에 포함되어 있다. 이에 EU와 공식적으로 접촉하고 있다. 공식적인 답변은 받지 못했지만 ‘회색 목록에서 벗어나기 위한 결과와 노력을 검토할 것’ 이라고 들었다.” 라고 발표했다.

이어서 Ch.Ulaan, 농림 축산 식품부 장관은 “세계 캐시미어 시장이 곧 회복되면 캐시미어 공장이 다시 가동될 것이다. 그래서 1kg의 캐시미어에 대해 20,000MNT을 목축업자에게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85,000MNT 으로 캐시미어가 판매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사회 복지부 장관 S.Chinzorig은 “12만명이 이번 사회보장료 지원 혜택에 해당된다. 민간 부문은 모두 6개월의 사회 보장 면제 대상이 된다. 사회 보장 연체가 있어도 보장된다. 그러나 일부 조사관들이 이것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여 시민들에게 문제를 일으켰다.

그리고 지난 달 약 백만명 어린이(어린이의 94%)가 아동 수당 지원을 받았다. 이 돈은 어린이의 계좌로 입금된다.” 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