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시, 생활수준의 향상을 위한 ‘하나의 도시 – 하나의 표준’ 프로젝트 시작

(사진=montsame.mn)

(몽골=하이몽골리아) 울란바토르시가 2020년을 시작으로 ‘One City – One Standard(하나의 도시 – 하나의 표준)’라는 틀 안에서 계획된 주요 업무에 대해서 소개했다고 Montsame은 밝혔다.

2019년 11월에  2천 3백 명 이상의 시민이 참가한 ‘하나의 도시 – 하나의 표준’이라는 컨퍼런스에서 제안된 내용을 기반으로 울란바토르시의 생활에 연관되는 모든 분야에 국제규격을 따르는 규제안이 수립된다.

울란바토르시는 업무성과에 따라 올해 3억 4천 5백만 투그릭의 상금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에 도전하고 있다.

시 공무원들은 각 부서의 표준 및 규범의 효과적인 구현을 감독하고 위반사항이 있는 경우 해당 사항을 개선해야 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첫 번째  방안으로 안전요구사항을 위반한 379개의 건물의 울타리가 2020년 6월까지 개선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어린이 놀이터에 관한 표준규정이 발효될 예정이다.